
‘협상의 기술’ 감독 “이제훈, 백발 분장 위해 언제나 4시간 먼저 왔다”
‘협상의 기술’ 안판석 감독이 백발 분장을 위해 쏟은 배우 이제훈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판석 감독은 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서 “백발 분장을 하려면 4시간 먼저 와야 한다”며 “이제훈은 가장 분량이 많은데 언제나 먼저 왔다. 끝까지 그렇게 했다”고 전했다. 극 중 이제훈은 M&A 팀 팀장 윤주노 역을 맡았다. 하얀 머리에 냉정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지녀 ‘백사’로 통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처음 출...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