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29CM가 코엑스에서 첫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를 열었다. 29CM가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도구와 이야기 수집하는 거대한 저장소’ 컨셉
- 문구, 사무, 가구, 조명, 홈데코 브랜드 69개 참여
- 코엑스 더플라츠홀서 6일까지
2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29CM가 첫 오프라인 문구 박람회 ‘인벤타리오 2025 문구 페어’를 개최했다. 29CM가 오프라인 박람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9CM와 프리미엄 문구 편집숍 포인트오브뷰(Point Of View)의 운영사 아틀리에 에크리튜가 공동 주최했다.

전시 공간은 크게 △29CM 브랜드관 △포인트오브뷰 전시관 △인벤타리오 특별관(콜라보 전시관) △브랜드 부스 △워크룸(참여 콘텐츠 스팟)으로 구성됐다.
더 플라츠홀에서 국내·외 총 69개 문구, 사무용품, 가구, 조명, 홈데코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번 페어는 ‘도구와 이야기를 수집하는 거대한 저장소’라는 콘셉트 아래, 국내외 고감도 문구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큐레이션 전시로 기획됐다. 29CM 관계자는 ‘티켓은 이미 완판’ 되었다고 말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총 69개의 국내외 신진·프리미엄 문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전시 공간은 △29CM 브랜드관 △포인트오브뷰 전시관 △인벤타리오 특별관 △브랜드 부스 △워크룸(참여 콘텐츠 스팟) 등 크게 5개로 나뉜다 문구 브랜드와 디자이너 간 협업 제품은 물론,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29CM 관계자는 "문구는 취향 소비의 최전선에 있는 영역"이라며 "문구를 통해 유입된 신규 고객들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충성 고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