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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당정대 회의 참석’ 한동훈 소환 통보…韓 “정치수사 안 도와”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특검)팀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소환을 통보했다. 특검팀은 6일 “한 의원을 오는 12일 오전 10시 참고인으로 출석하라 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한 의원을 상대로 지난 2024년 12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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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PP 가입 추진에 농민단체 반발…30년째 반복된 개방 갈등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를 공식화하자 농어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우루과이라운드(UR) 농산물 시장 개방부터 한·칠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까지 30여 년간 이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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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토론회서 세제개편 성토…“청년·고령층 도심 밖으로 밀어내”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 개편안’을 놓고 전월세 시장 불안과 공급 위축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시장 현실을 반영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6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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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정부 세제개편 ‘정조준’…“집값 못 잡고 전월세 부담만 키울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겨냥해 “집값은 잡지 못한 채 전월세 부담만 키울 수 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6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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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前 강남서 경찰관 구속…“증거인멸 우려”
금품을 받고 인플루언서 양정원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6일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받는 송모 경감에 대해 구속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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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1년 중 최악”…39도 폭염에 전통시장 ‘삼중고’
“더운께 사람이 안 와. 장사는 안 되는디 손만 더 많이 가네”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전통시장이 ‘삼중고’를 겪고 있다. 불볕더위 속에서 장사를 이어가야 하는 데다 손님들의 발길이 줄면서 매출도 감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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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 있는 줄 몰랐다”…골목서 부채질하는 쪽방촌 주민들 [무(無),더위쉼터③]
서울시가 쪽방촌 무더위쉼터 개방 시간을 연장하는 등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현장 인지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쪽방촌 주민들이 쉼터의 존재를 모르거나 이용에 문턱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 만큼,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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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앞두고 더위 절정…서울 ‘사상 첫 40도’ 촉각
절기상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예보 오차 범위를 고려하면 서울의 기온이 관측 사상 처음으로 40도에 이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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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된 혐오 표현”…학생·교사 현장 목소리 전하며 개선 향해 ‘한 발짝’
이른바 ‘배재고 사태’ 등 온라인 및 교육 현장에서 혐오표현 이용이 확산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동·청소년 사이에 인권존중 문화 정착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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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구조해드리겠습니다”…드론·로봇 총출동한 서울 통합방위훈련
7층에서 화재가 발생, 시민이 건물 내부와 옥상에 고립됐다. 가장 먼저 구급드론이 하늘로 날아올랐다. 옥상 대피자에게 응급구호 키트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드론에서는 “안심하십시오. 저희가 곧 구조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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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민심’ 시민에게 직접 듣는다…서울시, 공개토론 90분간 생중계
서울시가 부동산 민심 관련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는 6일 서울시청 본청 3층 대회의실에서 90분간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서울시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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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월 223만원 확정…노동계 “물가도 못 따라가”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물가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의 인상률에 노동계는 “사실상 동결”이라고 반발했다. 또한 배달플랫폼 등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도 끝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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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압수수색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모욕 의혹을 받는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센터필드 빌딩 스타벅스코리아 본사에 수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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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서 유해물질 최대 325배 검출…서울시, 판매 중단 요청
해외 온라인 프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튜브를 비롯해 수영복, 물안경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됐다. 서울시는 5일 중국계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튜브·수영복·물안경 등 20개 제품의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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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만 남은 꽁초 수거함…홍대 레드로드서 간접흡연 갈등은 여전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 일대에 설치된 담배꽁초 수거함이 절반으로 줄었지만, 길거리 흡연을 두고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입장 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4일 마포구청에 따르면 레드로드 일대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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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마 된 한반도, 더 달굴까 식힐까…변수는 태풍 ‘돌핀’
122년 만에 전국 최고기온 기록이 깨지며 한반도 폭염의 역사가 다시 쓰이고 있다.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의 진로가 폭염의 향방을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5일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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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탑골공원 찾는 노인들…“외로움이 더 힘들어” [무(無),더위쉼터②]
서울 곳곳에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지만, 폭염 속에서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는 노인들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더위를 피해 실내에 머무르기보다 공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4일 서울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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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미만 청년, 자발적 퇴사해도 생애 1회 실업급여 받는다
정부가 일정 기간 근무한 35세 미만 청년이 자발적으로 퇴사하더라도 생애 한 차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첫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제도도 신설하고 구직촉진수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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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폭염에 사람·가축 ‘비명’…하루 186명 쓰러지고 1만4000마리 폐사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으로 하루 동안 온열질환자가 200명 가까이 발생하고 강원지역에서는 가축 약 1만4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4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