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106명으로 늘었다고 3일 발표했다.
대전 1105번 확진자(2일 확진)는 동구 거주 20대로 대전 9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1일부터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106번 확진자(3일 확진)는 서구 거주 80대로 15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대전 1099번 확진자와 같은 중구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다.
한편, 방역당국은 주간보호센터 75명을 전수조사 결과, 확진자는 6명으로 이용자 3명, 종사자 1명, 확진자의 가족 2명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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