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9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343명(해외입국자 57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군산 190번 확진자 관련 자료에서 대전 대덕구 모 교회 신도들이 자매 교회인 전주 모 교회(3월25일 방문), 횡성 모 교회(3월 29일 방문) 등을 방문하여 감염된 것으로 추정했다.
대전 1335번 확진자는 역학조사 중인 대전 1326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동구 거주 10대이다.
대전 1336번 ⋅1339번 확진자 2명은 역학조사 중인 대전 1321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 1337번 확진자는 군산 196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대덕구 거주 60대이다.
대전 1338번 확진자는 둔산 횟집 관련 대전 1227번 확진자의 n차 감염에 의한 확진이다. 20대이며 서구 거주자다.
대전 1340번⋅1341번 확진자 2명은 서구 거주 60대로 대전 1328번 확진자(군산 190번 확진자 관련)의 가족이다.
대전 134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6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1343번 확진자는 대전 1285번 확진자(PC방 관련)의 n차 감염이다.
이로써, PC방 관련 확진자는 총 6명이라고 시는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