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일 1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131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2121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대전 2108번의 (최초 #2091) 직장동료다.
대전 2122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40대로 서울 은평구 192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2123번(대덕구, 30대), 대전 2124번(유성구, 30대) 확진자 2명은 대전 2091번(보험회사 관련)의 직장동료다.
감염된 보험회사 직원 대전 2123번(최초 #2091)은 대전 2125번(30대)과 대전 2126번(미취학아동)의 가족이다.
대전 2127번(서구, 5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2111번의 배우자다.
대전 2128번(유성구, 40대) 확진자는 대전1992번(탁구 관련)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129번(유성구, 20대) 확진자는 청주 113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대전 2130번(서구, 40대)과 대전 2131번(유성구, 40대)은 대전 2072번(골프모임 관련)의 식당 손님으로 추정하고 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