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2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3068명(해외입국자 7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대덕구 거주 대전 3063번(60대)과 대전 3064번(60대), 대전 3065번(80대), 대전 3066번(80대) 4명은 요양원(최초 #2866)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 3048번(동구, 50대)과 대전 3052번(20대), 대전 3053번(40대), 대전 3054번(20대), 대전 3056번(중구, 20대), 대전 3061번(서구, 10대) 확진자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깜깜이 확진자다.
대전 3047번(동구, 2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3007번의 지인이며, 대전 3055번(서구, 20대)은 깜깜이 확진자(#3054)의 지인이고, 미취학아동인 대전 3057번은 감염 경위를 역학 조사 중인 #3031의 가족이다.
대전 3049번(동구, 10대)과 대전 3051번(서구, 40대), 대전 3060번(서구, 20대) 확진자 3명은 타지역 감염이다.
유치원 (보조)교사인 필라테스(최초 #2859) 수강생에 의해 감염된 유치원생의 부모(#3058, #3059)도 발생했다.
대전 3067번(동구, 20대)은 모 대학교(최초 #2835) 학생이며, 대전 3068번(동구, 1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3016번의 가족이다.
한편, 대전시 이번달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평균은 29명으로 3단계 수준이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