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1일 (2)
대전 코로나19, 밤새 17명 감염 ... 24일 54명 발생

대전 코로나19, 밤새 17명 감염 ... 24일 54명 발생

깜깜이 관련 15명 확진

승인 2021-07-25 10:24:4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사진=쿠키뉴스DB.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17명 발생, 24일 누적 확진자는 54명으로 늘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확진자가 밤새 8명(#3721, #3722, #3723, #3724, #3726, #3727, #3728, #3730) 감염됐으며,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도 7명(#3717, #3718, #3719, #3725, #3731, #3732)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보건 직렬 30명을 역학조사 요원으로 19일부터 긴급투입해 감염원 찾기에 나섰지만, 밤새 확진자의 대부분인 15명이 감염경로를 밝히지 못했거나 그로 인한 n차 감염자다. 

현재 누적확진자 176명이 발생한 도안동 태권도장의 지표 환자인 #3198의 경우도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타지역 감염자도 2명 발생했다. 대전 3716번은 금산 확진자의 접촉자며, 대전 3720번 확진자는 #3552(최초 경기 안산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3635번의 경우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며, 동료 3명이 감염됐다고 시는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