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101번 확진자는 서울 양천구 거주자로 태백으로 여행을 와 지난 19일 유증상으로 태백시보건소에서 검사를 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102번 확진자는 서울 송파구 거주자로 인근 삼척 본가를 방문해 지난 20일 유증상으로 태백시보건소에 검사를 한 후 확진됐다.
103번 확진자는 삼척시 거주자로 102번과 밀접접촉 해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2번과 103번은 관내 이동 동선은 없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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