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전 서장은 "태백이 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은 예산이 없어서도, 공약이 없어서도 아니다. 저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공조직 관리능력 그리고, 중앙의 탄탄한 인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또 "청정도시 알프스 태백으로 도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시민화합과 미래로 전진하는 태백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류 전 서장의 핵심공약은 ▲철암·동점일대 티타늄 철광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미래 100년의 먹거리 조성 ▲폐갱도 활용, 데이터센터 구축 ▲뇌·심장 수술이 가능한 병원 유치 ▲황지천 일부 복개 자유시장 주변 주차문제 해결 ▲황지천 정비로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책로, 자전거 길 조성 ▲지역문화 예술인,체육인 지원육성, 각종 스포츠 선수단의 전지훈련 메카도시 조성 ▲도시 은퇴자들의 주거타운 조성 ▲유기동물(묘,견) 보호센타 설립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깨끗한 숙박시설 확충 ▲태백시청 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등이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