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영현 경기 포천시장이 내년도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최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백 시장은 민선 8기 공약인 ▲청성산 종합개발사업 ▲반월산성 유적지 종합정비사업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등 국비 지원이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특수상황지역 개발과 접경권 발전지원은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에 앞서 신청한 사업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백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확고하지만, 포천시의 현안사업들은 향후 시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해 내년도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윤형기 기자 moolgam@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