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은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과 정책 이행 성과 등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공직자들이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적극행정 공무원 성과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적극행정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또 △3D 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토지행정 △산불 간접 피해 소상공인 특별금융 지원 △주민 맞춤형 안내지도 제작·설치 △AI 기반 정수장 약품 주입률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군민 체감형 행정을 실천해 왔다.
산청군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행정 추진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