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도·군도 확장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지방도 917호선(316억원)·군도 20호선(80억원) 확장을 추진한다.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지방도 917호선 구간은 근남면 수산리 남부교차로~남대천교 총연장 2.6km다.
재해·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내년부터 편입 토지 보상이 이뤄진다.
군도 20호선 4차로 확장 구간은 남대천교~북부삼거리 총연장 800m다.
현재 주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를 마친 상태다. 9월부터 편입 토지 보상 협의가 시작된다.
지방도·군도 확장 후 시가지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남·북부권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황이주 군수는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