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기당원대회에서는 도당위원장 선출을 13~14일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를 진행한다.
현재 도당위원장 선거에는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이 단독후보로 등록,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선출이 유력시되고 잇다.
윤 의원은 제21대,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과 원내부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정기당원대회는 국주영은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도당당원대회 의장단 선출, 윤준병 도당위원장 후보자의 정견발표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강동화 선관위원장이 정기당원대회 투표 경과와 개표 결과 발표 및 도당위원장 당선자의 수락연설 등으로 마무리 된다.
특히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중앙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전북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가 진행되고, 이후 전남·광주 및 전북 권리당원 투표 개표결과가 발표돼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관계자는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북 대도약을 뒷받침하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당원들이 적극 참여해 성공적인 당원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