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주만 의장과 온혜정 운영위원장, 최명권 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최지은, 경현철, 은영표 의원 등은 소방 당국과 관계 부서로부터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 초기 대응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화재 피해 현장을 찾은 의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 사고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현장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는 물론, 피해 상인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또 “농수산물시장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중요한 민생 현장인 만큼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등에 각별히 신경써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