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치열했던 과거가 현재 구했듯, 우리가 미래 구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영화 ‘초혼, 다시 부르는 노래’ 개봉을 언급하며 노동자와 청년학생들의 연대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을 만든 그들, 내일을 만들 우리. 산 자여 따르라”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준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초혼’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평범한 이들, 노동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나눈 ‘연대’의 이야기”라며 “연대의 상징이 된 11곡의 민중가요가 울려 퍼질 때면 광장을 물들인 오색 빛 ... [이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