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서울런’ 강화…화상영어·토익 강좌까지
서울시가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 대학생과 청년까지 아우르는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으로 영어교육 기회 형평성을 강화한다. 시는 올해도 양질의 ‘서울런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영어 학습 환경이 부족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해 기초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 5세 유아(40명)를 대상으로는 유아의 발달 수준과 선호도를 반영한 애니메이션 기반의 1:2 그룹 화상수업 ‘서울런 키즈 화상영어’를 제공한다. 서울런 키즈 화상영어는 서울런 키즈 회원 중 만 5... [이예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