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의회, 갑진년 첫 임시회 개회…“강원특별법 3차 통과에 최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권혁열)는 14일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권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강원도가 도약하는 원년의 해다.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 조직권, 예산권 확보, 1인 보좌관제 등 강원특별법 3차 개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견제와 균형의 바탕 위에 강원도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협력자로서의 역할을 아끼지 않겠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 [하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