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김성일 기자] 29일(한국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월드컵 본선 참가국 수(현행 32개국)의 확대와 관련해 “재정적으로 48개국 체제가 가장 매력적이고 성공적이다”라며 “스포츠적 요소가 많고, 모든 경기는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판티노 회장은 “축구의 발전과 전 세계에 축구를 흥행시키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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