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기자가 쓴 기사
![“매출 떨어지기 전 AI로 안다”…메이즈, 리테일 시장 정조준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8/06/kuk20260806000416.460x260.0.jpg)
“매출 떨어지기 전 AI로 안다”…메이즈, 리테일 시장 정조준 [쿠키인터뷰]
매장에 들어온 손님이 처음 온 고객인지 단골인지, 얼마나 머물렀고 얼마나 자주 다시 찾는지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한다. 고객의 얼굴이나 CCTV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고도 가능하다. AI DX(인공기능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전문기업 메이즈는 이 같은 기술을 적용한 오프라인 매장 분석 AI 솔루션 ‘RIZE(라이즈)’를 출시하고 리테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향후 스마트글라스와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분야로도 기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송기선 메이즈 대표는 최근 쿠키뉴스와 만나 “앞으로 AI는 단순히 사물이나 사람을 구분하...
![네이버, AI 수익화 본 궤도…내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띄운다 [컨콜]](/data/kuk/image/2026/08/07/kuk20260807000345.460x260.0.jpg)
네이버, AI 수익화 본 궤도…내년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띄운다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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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몇 시에 먹을까”…‘이 약’ 먹다간 되레 시험 망칠 수도
“너넨 수능 날 콘서타 몇 시에 먹을 거임? 오전 8시 전 하나만 먹고 버틸까, 아니면 영어 시험 직전 하나 더 먹을까.”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커뮤니티에는 수능 당일 주의력결핍과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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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발’ 환자도 러닝 뛸 수 있을까?…“합병증 있을 땐 신중히 접근해야”
최근 러닝이 인기를 끌면서 운동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되고 있으나, 러닝은 발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는 고강도 운동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전동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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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화 의원 “세대분리로 고통받는 청년들, 연내 법 개정해 구제할 것”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을 연말까지 검토하겠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하 세대분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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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앱클론·씨엔알리서치, ‘바이오 의약품 분석법 개발’ 협약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이 앱클론, 씨엔알리서치와 ‘바이오 의약품 분석법 개발’을 위해 3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씨씨엘은 초기 임상 ‘Bio Analytical’과 대규모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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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잣집 아들 거르려고…” 구더기 무서워 위기청년 손 놓은 정부
정부가 ‘만 30세 미만’의 세대분리 가능 연령 기준을 둔 의도가 확인됐다. 부유한 부모 자녀의 수급을 막기 위한 장치라는 게 정부의 설명이지만, 실제 부정수급 방지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데다 기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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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MSCI ESG평가 ‘A등급’ 획득
GC녹십자는 글로벌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실시한 2024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직전 평가 대비 3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GC녹십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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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사랑병원, 증강현실과 3D 이미지 결합 ‘新 수술법’ 선보여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3D 이미지’ 기반 기술을 적용해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Total Knee Arthroplasty, TKA)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절 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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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0대 청년 독립 막는 세대분리법, 국민 10명 중 7명 “부적절하다”
만 30세 미만도 부모와 따로 거주한다면, 개별가구로 인정해 이들의 수급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인식 조사 결과가 나왔다. 법을 개정해 20대 청년을 독립적인 주체로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응답도 과반을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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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해외 공략에 희비 갈렸다…‘빅5’ 제약사 3분기 실적 봤더니
매출 상위 5개 제약사의 실적이 엇갈렸다. 유한양행, 대웅제약, 녹십자 등은 신약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통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종근당, 한미약품은 다소 주춤했지만, 4분기 실적 회복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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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소아 중환자실’ 개설…인천·경기서북부권 최초
인하대병원의 소아 중환자실이 오는 12월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과 경기 서북부권 최초로 개설되는 소아 중환자실로, 중증 소아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하대병원은 다음달부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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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펫, 이마트 ‘몰리스펫’ 입점…베아제펫 등 영양제 3종 출시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대웅펫이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오프라인 판로를 다양화하고, 고품질 펫 영양제 시장에서 도약하기 위해 반려동물 전문 매장 ‘몰리스펫’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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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대윤군의 6년 노숙, 세대분리법은 돕지 못했다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열일곱 소년은 홀로 집을 나섰다. 더는 가정폭력을 버틸 수 없었다. 살기 위해 무작정 집을 나왔지만, 갈 곳이 없었다. 걷다 지쳐 발길이 멈춘 곳은 인적이 드문 아파트 단지 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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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R 변이 폐암에 대한 표적 항암제 내성, “NRF2 발현과 연관”
EGFR 변이 폐암에서 표적항암제 내성이 만들어지는 원인이 규명됐다. 산화 및 대사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KEAP1-NRF2 경로가 역설적으로 표적 항암제 내성에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현 경희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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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분리 신청=바늘구멍 통과하기’…특례 조항 있어도 유명무실
# “제출 가능한 서류 다 가져오세요”라는 말에 가정폭력을 버티다 집을 나온 권미희(가명·23·여)씨는 서류만 수십 장 준비했다. 하지만 신청한 세대분리는 통과하지 못했다. 다음에도,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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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김선현 교수, ‘아시아 사전돌봄계획’ 가이드라인 제정 한국 대표 참여
동아시아의 유교 문화를 고려한 ‘아시아 사전돌봄계획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가정의학과 김선현 교수, 김정영 간호사 연구팀이 동국대 일산병원 서상연 교수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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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 쌍둥이 사산 위험 ‘수혈증후군’…“임신 초기 발견 중요”
#일란성 쌍둥이를 자연 임신한 30대 A씨는 임신 15주 차에 갑자기 늘어난 양수로 인해 배가 팽창돼 불편함을 느꼈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쌍둥이 수혈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에 태아내시경 수술을 진행했고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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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대분리법에 가로막힌 위기 청년 7500여명…“통계 밖엔 더 많아”
‘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를 활용해 지난해 주거급여를 신청한 저소득층 20대 청년의 수가 7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 따로 살면서도 ‘만 30세 미만’ 제한에 걸려 세대분리를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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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재택의료, 제대로 가나’…재택의료학회, 추계 심포지엄 개최
대한재택의료학회가 오는 17일, 서울 삼정호텔 2층 라벤다홀에서 추계 심포지엄을 연다. 주제는 ‘한국형 재택의료, 제대로 가고 있나? - 재택의료 안착을 위한 도전과 과제’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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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만 못하는 ‘20대’ 세대분리…복지부 “부모 지원받지 않나”
20대 청년들의 세대분리를 막는 ‘만 30세 미만’ 연령 기준이 명확한 근거 없이 정해진 것으로 파악됐다. 20대라면 부모 부양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일반화해, 복지 정책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다. 5일 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