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16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616명(해외입국자 7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동구에 거주하는 대전 2601번(20대)과 대전 2602번(20대)은 형제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며, 타지역 방문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 2613번(서구, 20대)과 대전 2614번(유성구, 50대), 대전 2615번(유성구, 50대) 확진자 3명도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605번(동구, 50대)과 대전 2608번(서구, 50대), 대전 2609번(서구, 30대), 대전 2610번(서구, 40대), 대전 2611번(서구, 50대) 확진자 5명은 대전 2600번의 동료와 지인이다.
대전 2603번은 유성구 거주 50대로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며, 대전 2604번(동구, 60대)은 대전 2601번의 가족이고, 대전 2606번(유성구, 30대)은 대전 2595번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2607번(유성구, 50대)과 대전 2612번(서구, 20대) 확진자 2명은 유성구 교회 관련 확진자로 신도다.
대전 261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대전 2402번(보험회사 관련)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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