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198번 확진자는 관내 거주자로 197번과 접촉했으며, 지난 17일 기침과 오한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9번 확진자 역시 197번 접촉자로 지난 16일 기침과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한 결과 확진됐다.
200번 확진자도 197번 접촉자로 증상은 파악 중이며, 접촉자 검사에서 확진됐다.
오늘 확진된 3명은 모두 197번의 이웃주민이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197번 확진자는 대구광역시 거주자로 태백시에서 실거주 중이며, 접촉경로는 파악 중이다.
시 보건당국은 동선 파악 등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