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765차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765차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날 시위는 10개국 222개 공동주관단체와 함께하는 세계연대집회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선민·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종훈 진보당 상임대표, 권영국 정의당 대표 등이 참석해 연대발언을 이어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65차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65차 수요시위에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연대발언하고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65차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65차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765차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다.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