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진영철도박물관 최첨단 조명과 콘텐츠 영상 시민 발길 붙잡는다
김해시 진영역사공원 내 철도박물관이 최첨단 영상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무기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든다. 김해시가 4월2일부터 진영역사공원 내 철도박물관 외벽에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파사드를 새로 제작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기 때문이다. 미디어파사드는 건물 외벽을 스크린으로 LED 조명과 최첨단 영상 기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몄다. 눈에 띄는 것은 김해의 역사 유물과 오리를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형상화한 김해시 캐릭터인 '토더기'를 진영역사공원 테마와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 [박석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