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영희와 이혁재가 MBN '동치미'에 하차한다.
1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MBN '동치미' 측은 "김영희와 이혁재가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와 박준형이 투입된다. 오는 20일 촬영에 나설 예정이며 새해에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동치미’ 측은 김영희의 논란과 관련해 “논란이 있기 2~3주 전에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김영희의 분량은 최대한 편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영희는 모친의 빚투 논란과 거짓 해명 등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