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특별감찰관 추천 3개월째 제자리…변협엔 의뢰도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개시를 거듭 요청했지만, 국회의 후보 추천은 석 달째 제자리걸음이다. 국민의힘은 야당 몫 후보를 내정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인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제3의 후보 추천 기관으로 거론된 대한변호사협회에는 국회의 공식 의뢰조차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대통령실 고위 참모의 비위 행위를 감찰하는 권력 견제 장치다. 특별감찰관법에 따라 국회가 후보자 3명을 대통령에게 서면 추천해야 임명 절차가 시작된다. 그러나 여야가...

당도 직책도 없는 한동훈…정치 무대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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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해체’ 입법 본격화…검찰, 일단 ‘침묵’
더불어민주당이 11일 검찰청 폐지와 권한 분리를 골자로 한 4개 법안을 동시 발의하며 ‘검찰 해체’(검찰개혁) 작업에 공식 착수했다. 민주당이 제시한 검찰개혁안의 핵심은 기존 검찰청을 없애고, 기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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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후 노동계의 첫 요구…이재명 정부, 어떤 답 내놓을까
정권 교체 후 노동계가 새 정부를 향해 첫 공식 요구안을 내놨다. 이재명 정부가 대선 국면에서 내세운 ‘최저임금 적용 확대’ 공약과 맞닿은 내용이지만 실제 제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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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2회 임용시험 실시…공무원 196명 뽑는다
서울시는 2025년 제2회 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총 196명을 선발한다고 6월11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공개경쟁 105명, 경력경쟁 91명으로 구성되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70명, 과학기술직군 101명, 연구·지도직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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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尹 비화폰 수사 경쟁 동시 겨냥…주도권 싸움 해석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화폰’ 기록을 둘러싸고 검찰과 경찰의 수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양측 모두 ‘내란 혐의’ 실체를 규명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조직의 생존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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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끝난 법관대표회의, 이달 30일 재개
대선 이후로 미뤄졌던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오는 30일 다시 열린다. 지난달 임시회의가 결론 없이 2시간 만에 종료된 만큼, 사법 독립과 정치권 개입 논란을 둘러싼 법관들의 논의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전국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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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 후원사로 참여
뷰티 브랜드 LBB가 오는 6월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025’ 골프 대회에 뷰티 분야 단독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KPGA)와 일본프로골프(JGTO)가 공동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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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우리 동네에서 해결하자! ‘1.5℃ 낮추기’ 공모전
쿠키미디어(대표 노석철)와 (사)푸른아시아(대표 손봉호)가 공동 주최하는 ‘제5회 우리 동네 1.5℃ 낮추기 공모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참가작을 모집한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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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尹 2차 소환 통보…‘비화폰 삭제 지시’ 등 혐의 추가
경찰이 체포 저지 및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소환 통보를 했다. 공교롭게도 검찰이 비화폰 확보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로부터 임의제출을 받고 있는 날 재소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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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尹 12일 피의자 소환 통보…체포 저지 및 비화폰 삭제 지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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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파기환송심 연기…헌법 84조 적용
서울고등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 기일을 연기했다. 대통령 재직 중에는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제외하고는 형사소추할 수 없다는 헌법 제84조에 따른 조치라는 게 법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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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국 후손 130명, 광화문에서 과거와 마주하다 [르포]
6월8일 오전, 서울시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 참가자들을 ‘감사의 정원’ 조성 예정지에 초대했다. 미국, 필리핀, 에티오피아, 네덜란드 등 유엔참전국 22개국 후손 13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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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선 유엔참전국 후손들…‘감사의 정원’ 첫 공개
서울시가 6월 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감사의 정원’ 조성 계획을 처음으로 유엔참전국 후손들에게 현장에서 소개했다. 이번 일정은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의 일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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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성훈 이틀 만에 재소환…박종준 소환도 임박
경찰이 4일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을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차장은 지난달 30일에도 경찰 소환조사를 받은 바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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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트럼프와 손절?…“중간층 80% 대변할 새 정당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화해 제안을 거부했다. 이에 머스크는 “미국 중간층 80%를 대표할 새로운 정당이 필요하다”며 독자 노선을 공식화했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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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정상외교 데뷔전은 G7
이재명 대통령의 첫 공식 정상외교 무대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로 결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5~17일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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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李대통령, G7 정상회의 초청받아 참석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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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나들이, 문재인은 산행…이재명 대통령 첫 주말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을 맞이한 가운데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역대 대통령들은 취임 직후 첫 주말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냈다. 공식 일정보다는 잠깐의 휴식과 소통, 국정 현안 점검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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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가 4주 연속 하락세…하향 안정세 지속 전망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다음 주에도 하향 안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첫째 주(1∼5일) 전국 휘발유 평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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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해산·정계 퇴출 각오하라”…홍준표, 국민의힘 향해 ‘직격탄’
국민의힘이 대선 패배 이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의 정당해산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거론하며 당 지도부와 친윤계를 맹비난했다. 홍 전 시장은 7일 오전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