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279명(해외입국자 57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대전 127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유성구 거주 10대다.
대전 127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10대로 무증상자다. 대전 1212번 확진자(확진 18일, 타 지역 감염)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방역당국은 둔산 클럽 방문자 1000여명 중 30%가 타 지역 방문자이며, 대전 방문자 742명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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