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12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679명(해외입국자 7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668번(동구) 확진자 관련해 고등학생으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며, 밀접 및 단순 접촉자 400여 명을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669번(동구, 40대)과 대전 2673번(중구, 40대), 대전 2676번(중구, 50대) 확진자 3명은 서구 노래방 관련 접촉자 또는 n차 감염자다.
대전 2670번(유성구, 50대)과 대전 2677번(유성구, 20대), 대전 2678번(유성구, 50대) 확진자 3명은 유성구 노래방 관련 접촉자거나 n차 감염자다.
중구에 거주하는 대전 2674번(10대)과 대전 2675번(10대)은 친구관계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에 있다.
또한, 대전 2671번(동구, 10대)과 대전 2672번(동구, 미취학아동) 확진자 2명도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267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2532번(최초 #2447)의 접촉자다.
한편, 방역당국은 서구 및 유성구 노래방 관련 감염자가 금일 6명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4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