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콘텐츠 기업 마케팅 지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콘텐츠 기업 마케팅 지원

승인 2021-07-04 16:03:5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 이하 진흥원)이 대전지역의 디지털콘텐츠 기업에게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 강소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많은 기업들에게 호응을 받았던 사업으로, 올해도 진흥원은 브랜드강화와 B2C 국내마케팅 지원 2개의 분야별 각 3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브랜드강화는 기업 브랜드 진단 및 디자인 컨설팅을 통해, 브랜드네이밍 및 CI/BI 디자인 개발하고, 상표 및 디자인 출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B2C 국내마케팅은 기업별 홍보자료를 분석 및 전략 수립을 통한 맞춤형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제작한 홍보영상을 활용한 유튜브 또는 페이스북 등에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전에 본사를 둔 디지털콘텐츠를 위주로 사업을 영위하는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이며, 유사과제로 타기관의 지원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인 기업, 전년도 동일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기업, 중앙행정관서의 장으로부터 참여제한을 받은 기업, 체납기업 등은 제외되므로 공고문을 확인하여야 한다.

접수기간은 16일까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http://pms.dicia.or.kr)으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신청한 기업 중 선정평가를 통해 6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진규 진흥원장은 “대전 지역 디지털콘텐츠 기업의 차별화된 대표 브랜드 구축을 통한 브랜드 가치 상승과 경쟁력 확보, 신규고객 유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며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jsbroad@kukinews.com
명정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