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신도림캠퍼스는 양천구청과 협약을 통해 양천구민 100명에게 경비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강전문학교 신도림캠퍼스는 양천구민 100명을 무료로 교육시키고 추후 양천구 보안시설과 주상복합아파트 시설경비보안 등에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주상 학장은 “양천구 주민에 한해 선착순 100명에 무료 민간경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신도림캠퍼스는 경비원 육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으며, 중장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비교육과정 참여자들은 경비업법, 범죄예방론 등 이론교육과 체포호신술, 호송경비실무, 시설경비실무 등 다양한 실무과목을 학습한다. 경비신임교육 수료자에게 이수증을 발급하고,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경비 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서강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는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예비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내신과 수능 성적이 아닌 면접 100% 전형으로 예비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서강직업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범죄심리학과는 서울지방교정청장 출신 등 경찰 출신 전문 교수진을 보유하고 경찰공무원과 경비보안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파르타반에서는 모의고사 실시와 가산점을 위한 무도 단증, 체력 시험 등을 준비할 수 있게 지도하고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형법 등 다양한 과목을 교육하고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