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울진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마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울진의 여름을 반값으로 누리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울진에 주소를 두지 않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기부자 전원에게는 연말정산 세액 공제,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은 추가로 지급된다.
모바일 쿠폰은 울진사랑카드 충전금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울진군민과 동일한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울진사랑패스’는 자동으로 발급된다.
울진사랑패스 소지자에게는 기부일로부터 1년간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올 여름 울진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울진사랑패스가 더해진 특별한 혜택을 누리며 휴가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