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이번 임시회는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와 제2회 추경안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안건인 만큼 심도 있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회복지원금을 편성했다”라며 “기정액 대비 1128억 원 증액된 1조 6774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의회는 7일부터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