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주민 800여 명이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8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항일운동의 성지다.
완도군은 지난 2020년 소안항 주변 해상에 가로 18m, 세로 12m 규모의 태극기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216㎡ 크기의 그물에 2420여 개의 친환경 부표를 달아 제작해 바닷물에 출렁이는 태극기를 연출했다.
소안도는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는 섬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소안항일운동기념관이 운영되고 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