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덕수, ‘서해 수호의 날’ 北 정조준…“확고한 안보태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한·미동맹 강화와 철저한 안보태세를 예고했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과 러시아 협력에 대해서도 강한 비판을 남겼다. 한 대행은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0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한·미동맹 강화와 국제사회 연대로 대한민국을 넘볼 수 없게 하겠다. (강력한) 안보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즉각적이고 압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두 국가론을 주장하면서 미사일 발사·G... [임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