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기자가 쓴 기사

기백건설, 골재선별·파쇄업 전국 ‘5위’ 달성
기백건설㈜이 2026년도 골재채취능력평가에서 골재선별·파쇄업 분야 전국 5위에 올랐다.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력이 순위 상승의 배경으로 꼽힌다. 20일 한국골재협회가 공시한 ‘2026년도 골재채취능력평가(정시) 결과’에 따르면 기백건설은 골재선별·파쇄업 분야에서 전국 5위를 기록했다. 골재채취능력평가는 업체의 실적과 시설·장비, 경영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국토교통부 장관 명의로 공시되는 공식 평가다. 기백건설은 대전 신세계 건설 관련 사업을 비롯해 순창군 인계·쌍치 구간 ...

국내주식 사면 최대 10만원…삼성증권 고객감사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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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3개월 연속 감소…환율 방어에 매도
외환보유액이 지난달 12억4000만달러 감소했다. 3개월 연속 감소세다. 환율방어(외환 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와 달러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외환보유액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외환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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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가 뭐라고, 2700억원 건넨 은행들
국내 4대 은행이 지난해 2700억원 가량을 지자체‧병원‧학교에 금고 유치 대가로 건넨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이 지급한 막대한 협력사업비(출연금) 부담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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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상담, 3일부터 신한은행 전 지점에서 가능
신한은행 전국 지점에서 3일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 상담이 가능해 진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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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비대면 ‘하나 다이렉트 수출보증대출’ 출시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하나 다이렉트 수출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비대면 프로세스를 적용해, 수출기업(법인)이 은행이나 무보에 방문할 필요 없이 하나은행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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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과다한 수신경쟁, 이자부담 가중...경영진 면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일 금융권의 과다한 수신경쟁이 대출금리 추가 상승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자영업자 이자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원장은 이날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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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SK온 이차전지사업 1조원 금융지원 外 신한·하나은행 [쿡경제]
NH농협은행이 SK온을 대상으로 미래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이스틸포유와 손잡고 철강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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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11월 FOMC에 “긴축 종료로 봐야...인하는 아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1월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두고 지난해부터 계속된 연준의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 행보가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다만 여전히 미국의 경기가 탄탄한 체력을 보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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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노릇’에 ‘갑질’ 지적까지, 대통령 질타에 은행권 ‘한숨’
윤석역 대통령이 최근 막대한 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은행의 영업행태를 지적하고 나서자 은행권이 좌불안석이다. 이를 두고 국민의 이자부담을 낮추기 위한 압박 행동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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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직원 연봉 1위 카카오뱅크 1.2억원…임원도 최고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직원 1인당 보수가 1억2547만원으로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의 임원 보수 역시 7억원 대를 기록하며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1일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18개 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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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용 NH농협은행장, CTR 그룹 방문…밀착형 금융지원 논의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이 모빌리티 선도 기업으로 평가되는 CTR 그룹 본사를 방문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1일 이석용 은행장이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CTR 그룹 본사를 방문해 NH동행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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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불완전판매 5년간 6조원 넘어…은행 절반 이상
금융권에서 최근 5년간 금융당국에서 불완전판매로 제재를 받은 금융상품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섰다. 피해를 입은 금융소비자도 3만명에 달한다. 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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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얼마나 늘었길래…발등에 불 떨어진 당국·은행
집값 반등 기대에 올해 3분기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4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여기에 10월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2조5000억원 가까이 가계대출이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관리에 ‘빨간불’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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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KCGS 지배구조평가 A+ 등급 획득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7일 공표된 2023년 한국ESG기준원(KCGS) 금융사 지배구조평가에서 지주 A+ 등급, 평가대상 전 계열사(은행·생명·손해·증권·캐피탈)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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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지난해 사회공헌에 1.2조원 지원…“대가성 제외한 금액”
은행권이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에 총 1조238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대가성 지원을 제외하고 전년도 보다 16.6% 증가한 규모다. 다만 은행의 당기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감소했다.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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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증권 “하나금융 비은행 부문 부진, 목표 주가 유지”
하나금융지주의 3분기 실적을 두고 비은행 부문이 전반적으로 부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30일 전배승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하나금융지주의 순이익은 9570억원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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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올해 들어 16조원 벌었다…횡재세 도입 주장도
5대 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16조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벌어들였다. 수익성 하락과 경기침체에 따른 충당금 부담에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일각에서는 막대한 수익을 두고 횡재세를 도입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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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내년 분기 배당 지속…자사주 정책방향 유지”
신한금융그룹이 내년 분기 배당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기존 정책방향을 유지할 방침이다. 이태경 신한금융지주 부사장(CFO)은 27일 실절발표 이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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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한투자 3Q 젠투 관련 일회성 비용 1199억원"
신한투자증권이 3분기 젠투(Gen2) 상품 관련 사적화해로 1199억원의 일회성 비용을 실적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희동 산힌투자증권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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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해외 부동산 4조원, 부실율 4%대…현지 실사 예정”
신한금융지주의 해외 부동산 투자 4조원 가운데 4% 정도가 부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동권 신한금융지주 부사장(CRO)은 27일 실적발표 이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그룹차원에서 해외 부동산을 4조원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