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李대통령, 6시간 부동산 회의…“기존 사고 벗어나 과감히 실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6시간 동안 부동산 정책 점검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조기 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에 기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다만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대상 지역, 시행 시기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열린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점검회의’의 후속 회의다. 이 대통령...

李대통령,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김태유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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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 받은 20명” 한동훈 발언 파장… 계산된 정치 행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사실상 정치 행보에 나서고 있다. 장관은 정부 부처의 장으로 행정 각료 성격이 크나, 여권 내 차기 대선 1위 후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장관직을 이용하는 모양새다. 한 장관의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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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 반대’ 교수, 강의 교체… 선관위 해명은
중앙선관위가 일본 오염수 방류 반대 주장을 펼친 호시카 유지 교수의 강의를 이례적으로 전격 배제해 정권 눈치 보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최근 여당을 중심으로 선관위 자녀 특혜 의혹에 대해 공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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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국가’ 되고 ‘수산물’ 못 먹어도 괜찮나…상식 잃은 정치권
정치인의 ‘실언’은 정치권의 단골 메뉴다. 하지만 하루가 멀다고 정치권에서 나오는 상식 밖 발언이 국민적 실망감을 키우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기 생존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따라 나오는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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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국민, ‘후쿠시마 오염수’ 국론 직접 정하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한 국가의 입장을 국민투표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국민적 우려가 크고,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내지 못하는 가운데 국민 전체의 뜻을 묻자는 취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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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민주당, 분당 막는 게 급선무”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총선 전 분당을 막는 게 민주당의 최대 과제이자 현안이 될 것”이라며 뼈 아픈 조언을 내놨다. 조 교수는 12일 아침 YTN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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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청년은 맞고, 지금은 틀리다?
고루한 기성정치를 깨는 새로운 정치 세대의 등장이 절실하다. 하지만 기성정치 주류 세대의 몽니에 청년 세대가 설 자리가 부족하다. 청년 정치인들이 대거 등용될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주면 좋겠지만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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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10민주항쟁’ 기념식 불참···입장 바꾼 이유는
정부가 법정 국가기념일인 6·10 민주항쟁 기념식 불참을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정권 퇴진’ 구호가 담긴 지면광고에 행사 주관 단체가 후원했다는 이유인데 정권의 입맛 맞추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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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여야 대환영…尹대통령 기념식 참석
여야 정치권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관련해 오랜만에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국가 발전에서 소외됐던 강원도가 고도의 자치권과 특례를 부여받으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모두 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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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동관 임명하면 글로리2···국민 저항 직면”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내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대 여론에도 임명을 강행할 때는 강한 국민적 저항에 처할 것이라며 이 특보 스스로 거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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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못 잡으면 ‘폭망’…선거 때만 오르는 2030 몸값
최근 정치권 일정에서 빠지지 않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청년’이다. 올해 초까지만 청년에 대한 언급이 일절 없던 정치권이 요즘은 유행처럼 청년이란 단어를 들먹인다. ‘미래세대 청년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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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 반대’ 서균렬, 과거와 상반 주장 도마 위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반대 주장을 펼친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명예교수가 과거 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생선에는 원래 방사선이 있어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상반된 발언을 해왔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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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귀국 선언, 향후 행보 주목…“전면 등장 어려울 것”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귀국 의사를 밝힘에 따라 민주당 당내 계파 갈등 촉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제 역할을 다 하겠다”는 메시지를 내며 사실상 정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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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배지’ 단 김영호 “독립투사 심정으로 ‘후쿠시마 오염수’ 막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응해 항일 독립열사 안중근 의사처럼 결연히 맞서야 합니다” 5일 오후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및 수산물 수입 반대 서울시당 발대식이 열린 국회의사당 본청 앞 계단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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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성헌 구청장,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권익위 피신고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지난달 17일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권익위에 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부선 경전철을 두고 서대문구의회에서 진행된 특위에서 무단 퇴정해 과태료 부과가 의결됐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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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최강욱 의원 국회 사무실 압수수색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국회 사무실을 5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국회 방호 절차를 거쳐 12시 5분경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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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혁신위원장 임명 이래경 누구…민청련 출신 사업가·시민운동가
더불어민주당이 5일 당 혁신위원장에 이래경 (사)다른백년 명예 이사장을 임명했다. 지난달 14일 의원총회에서 당 쇄신을 위한 혁신기구를 만들겠다는 결정한 것에 따른 조치다. 이 위원장은 당 외부 인사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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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24일 귀국…“국가·국민 위해 할 일 하겠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4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친명·비명간 물밑 계파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대표의 귀국이 당내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이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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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 외면받는 또 다른 이유
“생물학적 나이만 어리다고 청년인가요” 기성 정치인들과 다를 바 없는 청년 정치인들의 행태에 청년들마저 외면하고 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불릴 만큼 일반 청년들과 상당한 괴리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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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협’ 오염수…엄마들 ‘뿔났다’
“모든 음식에 다 들어가는 소금을 사놔야 할까요” “해산물 좋아하는 집안인데 더 걱정입니다” “취약계층 아이들, 가장 먼저 후쿠시마 오염권에 들어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