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3)
켄 그리피 주니어·마이크 피아자, ML 명예의 전당 입회

켄 그리피 주니어·마이크 피아자, ML 명예의 전당 입회

승인 2016-07-25 22:05:21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켄 그리피 주니어와 마이크 피아자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5일(한국시간)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2016 명예의 전당 입회식’을 가졌다.

그리피 주니어는 역대 최다인 99.3%의 득표율로, 피아자는 83%의 득표율로 입회에 성공했다.

올스타에 13차례나 선정된 바 있는 그리피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22년간 2671경기에 나서 630홈런, 1836타점 등을 기록했다.

16년간 1912경기에 출전했던 피아자 또한 올스타에 12차례 선정됐으며 타율 0.308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김성일 기자 프로필 사진
김성일 기자
세상을 조금 더 쉽게 설명하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