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6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705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70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로 서울 마포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701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로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70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1703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6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704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40대로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자인 대전 1687번(1680번 접촉자)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705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대전 1687번이 근무한 대전경찰청 내 접촉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7일 긴급 코로나19 검사를 벌였으며, 그 당시 음성이었던 대전 1704번이 자가격리 중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