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1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239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금일 발생한 7080라이브 카페 관련 감염자는 10명으로 밝혔다.
대전 2223번(서구, 50대)은 대전 2204번의 접촉자며, 대전 2224번(동구, 50대)과 대전2229번(유성구, 50대), 대전 2230번(중구, 50대) 확진자 3명은 대전 2180번의 접촉자다.
대전 2225번(동구, 60대)는 대전 2191번의 접촉자고, 대전 2226번(서구, 50대)은 대전 2141번의 접촉자다.
대전 2227번은 서구 거주 40대로 대전 2187번의 접촉자며, 대전 2228번(유성구, 60대) 확진자는 대전 2132번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된 대전 2232번(서구, 50대)는 대전 2141번의 접촉자며, 대전 2233번(동구, 10대)은 대전 2224번의 자녀이다.
▲타지역 감염자와 그에 따른 n차 감염자는 4명이다.
대전 2231번(중구, 20대)는 대전 2218번(최초 충북 영동)의 지인이며, 취학아동인 대전 2235번(서구)은 대전 2185번(최초 경기도 부천)의 자녀이다 .
대전 223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서울 강남 2474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대전 2239번(동구, 30대)은 대전 2206번(최초 서울 금천구)의 접촉자이다.
▲깜깜이 n차 감염자 2명과 교회 관련 감염자 1명 발생.
대전 2234번(중구 20대)은 대전 2175번과 같은 교회 교인이다.
대전 223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대전 2058번(최초 #2035)의 접촉자이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2237번(유성구, 20대)은 대전 2149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한편, 시는 7080 라이브 카페로 표기 되는 곳은 괴정동, 오류동, 변동이며, 한 명의 확진자가 3곳을 모두 방문 한 것은 아니며, n감염자를 포함해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라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