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570명(해외입국자 7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566번(대덕구, 50대)과 대전 2570번(동구, 50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567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서울 강남 확진자의 지인이며, 대전 2568번(중구, 20대)은 대전 2541번(최초 경기도 오산 확진자)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56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미취학아동으로 대전 2412번(최총 #2402)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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