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연이틀 1000명 넘게 감염되며 엿새 연속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신규확진자는 1190명으로 어제(1032명)보다 158명 더 감염됐다. 특히 중구 모 병원에서 29명이 집단 감염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다. 더불어 유성구 모 대학교에서는 기숙사 동에서 1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간 확진자도 4933명으로 하루평균 확진자는 704.7명으로 크게 늘었다.
한편 6일 대전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21212명이며 그 중 해외입국 감염자는 305명이다.
대전=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