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선두·후포·외포·장곳·창후항 등 강화군 5곳과 광명·대무의·덕교·삼목항 등 영종구 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어촌·어항 재생사업과 정주기반시설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했으며 공사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어업 피해 최소화하기 위한 양식장 특별점검도 병행했다.
김익중 인천시 농수산식품국장은 “여름철은 폭염과 태풍 등 기상 악화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점검으로 어항 이용 불편 해소와 폭염에 의한 양식장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