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18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502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8일 발표했다.
대전 1485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40대로 대전 1445번 (A고교 관련)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486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는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1487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대전 1414번 확진자(B학원 관련)의 접촉자이며, 대전 1489번과 1490번 확진자 2명도 B학원 관련 접촉자이다.
대전 148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491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492번부터 1494번까지 3명의 확진자 모두는 서구 거주하며, 대전 1474번(논산 67번 관련)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다.
대전 1495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47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미취학아동인 대전 1496번도 같이 확진됐다.
대전 1497번 확진자는 B고교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대전 149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30대로 대전 1302번 관련(강서구 1731번 관련)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499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50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48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501번 ⋅1502번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인 대전 1422번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다.
한편, 시는 4월 학원⋅ 학교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7명으로 집계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