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0일 9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2300명(해외입국자 6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는 대전 2295번(서구, 60대)과 대전 2298번(유성구, 60대), 대전 2300번(서구, 50대) 확진자 3명의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대전 2292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7080 라이브 카페 관련 확진자인 대전 2225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2293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로 노래방을 운영하는 대전 227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중구에 거주하는 대전 2294번(20대)은 대전 2291번의 자녀다.
7080 라이브 카페 관련 n차 감염자인 대전 2296번(동구, 50대)은 대전 2224번(최초 #2132)의 배우자며, 대전 2297번(중구, 50대)는 대전 2203번(최초 #2132)의 지인이다.
취학아동인 대전 229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하며, 대전 2247번의 자녀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7080 라이브 카페 관련 추가 확진자가 금일 3명 추가 됨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41명으로 발표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