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1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3172명(해외입국자 7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시는 대전 3161번부터 대전 3171번까지 확진자 11명과 대전 3158번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3090번에 의해 대전 3159번(대덕구, 10대)이 감염되고, 대전 3153번의 가족인 대전 3160번(중구, 50대)이 감염됐다.
학원강사인 대전 3156번(서구, 20대)은 수강생에 의해 감염됐으며, 대전 3157번은 PC방(최초 #3012) 관련 N차 감염자다.
대전 3172번은 서구 거주 20대로 천안 1581번의 지인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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