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4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5724명(해외입국자 95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 방역당국은 금일 확진자 47명 중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7명이며, 깜깜이 n차 감염, 해외 입국자 1명, 타지역 감염 2명이라고 밝혔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대전 5678번(30대)과 대전 5679번(10대)은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5659(깜깜이)의 가족이다.
감염원을 역학조사 중인 #5663(10대)에 의해 같은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전 5702번(10대)과 대전 5703번(20대), 대전 5704번(10대), 대전 5698번(20대), 대전 5707번(20대), 대전 5708번(20대) 확진자 6명이 감염됐다.
오늘 확진된 대전 5680번(대덕구, 40대)에 의해 60대인 대전 5681번이 감염됐으며, #5639에 의해 대전 5685번(서구, 20대)과 대전 5688번(서구, 20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5686번(유성구, 10대)은 논산 #430에 의해, 대전 5692번(유성구, 20대)은 #서울 서초구 확진자에 의한 타지역 감염이다.
대전 5683번은 18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늘부터 5일까지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