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9월 18~20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 아라가야문화제에 청년기획단을 운영해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현장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청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대학생 참여도 확대된다. 함안군은 마산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축제 콘텐츠 기획과 취재, 숏폼·SNS 콘텐츠 제작, 현장 홍보와 운영 지원 등을 맡길 예정이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은 지역 축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아라가야문화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행사에서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축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