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의회는 곧 있을 2026년 을지연습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간 안보 협력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시 및 국가 위기 상황 발생 시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날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시작으로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단계별 일정을 점검했다.
오는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사전 점검하고, 13일에는 군청 대강당에서 ‘을지연습 참가자 교육’을 실시해 내실 있는 연습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18일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본 연습에 돌입해 19일에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드론 테러 등 신종 안보 위협에 대응하는 ‘실제훈련’을 전개해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연습은 21일 종합적인 ‘사후강평’을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