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가치 소비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와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마켓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7개소와 문화누리 3개소 등 모두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앞서 지난 6월 24일 열린 1차 행사에 약 6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5,9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추가 개최를 열어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