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안전 중심 경영과 고객 서비스 개선, 지역사회 공헌, 재무건전성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IoT 기반 실시간 소방관리시스템 도입, 국무총리 표창 수상, 다자녀 요금감면 등 안전과 공공성 강화,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통해 경영효율성등을 높인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관리와 경영혁신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과 건전한 재무운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